'Review'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4.01.12 변호인
  2. 2011.05.04 내 이름은 칸
  3. 2011.05.04 연금술사
  4. 2011.04.27 오만과 편견
  5. 2010.10.26 괴물들이 사는 나라
2014. 1. 12. 23:05



변호인 (2013)

The Attorney 
9.6
감독
양우석
출연
송강호,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 시완
정보
드라마 | 한국 | 127 분 | 2013-12-18


두번봤다.

송강호가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법 조항을 소리칠 때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하이라이트지 않을까


끝날때 오잉 왜 여기서 끝나지란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

두번째는 아빠랑 같이 봤는데 후속편 나오냐며ㅋㅋ 그러시더라


어느정도의 허구성이 가미됐지만

전반적으로는 사실을 바탕으로해서 각색한 것인데

영화 첫 장면에서 사실을 바탕으로 했으나 허구라고  안내문구가 나온다.

어지간히 개봉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나보다.

영화관에서 내린 '천안함' 영화가 생각나기도 하고..


분통해서 눈물이 차오르는 영화다

울면 지는 느낌이라서 안울고 참았다-.-ㅋㅋ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이런 영화가 많이많이 개봉됐으면 한다


Posted by 김청춘.
2011. 5. 4. 06:02
내 이름은 칸
감독 카란 조하르 (2010 / 인도)
출연 샤룩 칸,까졸
상세보기

오랜만에 멋진영화 발견!
2시간이 넘는다. 영화를 보면서 길다고느껴지지만 전혀 시간아깝지않은 영화
영화에 이입해 눈물을 찔끔흘리기도하고. 토닥토닥
단 한 사람만으로도 그 사람이 속한 집단의 보여지는 모든 것이 될 수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영화.
인종차별.. 이라기 보다는
우리나라사람들이 일본사람들을 싫어하는 것처럼 되물림되는 앙금???? 그것이 극대화된 사회의 모습... 
영화 장면중에 주인공의 어머니가 어린시절의 주인공에게 무슬림과 힌두의 차이를 물어보면서 가정교육을 시키는 장면이 나온다. 정말정말정말 진짜 인상깊었다. 저게 교육이라며 감탄 연발.



이 영화가 인도영화고 또 좋은영화라서
다른 영화하나가 생각난다. 3idiots. 소재는 전혀다르지만 좋은영화임은 확신한다.

'review > movi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으로 가는 길  (0) 2014.01.07
화차  (0) 2012.03.09
괴물들이 사는 나라  (0) 2010.10.26
노잉  (0) 2010.10.11
무적자  (0) 2010.10.05
Posted by 김청춘.
2011. 5. 4. 05:43
연금술사
카테고리 소설 > 기타나라소설 > 스페인(라틴)소설
지은이 파울로 코엘료 (문학동네, 2001년)
상세보기

연금술사라는 말은 강철의 연금술사를 보면서 처음 제대로 접하게 된거같다.
덕분에 이책에도 조금은 관심이 있었는데
딱히 읽고싶다는 마음은 들지않았다. 요 근래들어 책읽을 시간이많아지면서 이책이 손에 잡히게됐는데 이렇게 철학적인 내용인지는 몰랐다
그저 연금술사에 관한 옛날옛적 동화라던가 소설을 기대했다
그런 내용은 아님. 직설적인 교훈을 주는 자기개발서 느낌을 주는 책.

'review >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만과 편견  (0) 2011.04.27
영화처럼  (0) 2010.09.28
꿈꾸는 20대  (0) 2010.09.06
Posted by 김청춘.
2011. 4. 27. 11:31
오만과편견(세계문학전집88)
카테고리 소설 > 영미소설 > 영미소설문학선
지은이 제인 오스틴 (민음사, 2009년)
상세보기


요새 고전이 땡긴다
것보다 시간이 너무 남는다!!! 한달에 대여섯권은 읽는듯

고전이고 유명해서 읽어보려 집었다
두껍다.. 처음엔 조금 지루한 듯 싶더니
어느새 술술 읽힌다.
와~ 이거 정말괜찮은데? 이런 느낌은 전혀들지않는다
그냥 주인공 엘리자베스의 일기를 읽는 느낌이랄까.
어느새 푹 빠져선 술술 읽게된다
아 제발 둘이 잘되야할텐데! 하고 탄식을 하면서

그시대가 보편적으로 어땠는지 잘 알수있는 작품

'review >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금술사  (0) 2011.05.04
영화처럼  (0) 2010.09.28
꿈꾸는 20대  (0) 2010.09.06
Posted by 김청춘.
괴물들이 사는 나라
감독 스파이크 존즈 (2009 / 미국)
출연 맥스 레코드
상세보기

"where the wild things are"
제목을보고 네이버검색을 해보고
이영화에 대해 궁금해졌다
뭘까?

영화의 분위기가 마냥 밝지만은않다
밝은척하는 영화랄까
아이들이봐도
어른들이봐도
그 누가봐도 맞는영화.

영화를 보면서 저 아이는 뭘 먹고살아갈까
며칠이지나간걸까
엄마는 경찰에 신고는 한걸까
며칠에 걸려 바다를 건너간거지
등등
의문점이많이생겼지만 그 의문점이 풀리지않아도
멋진 모두를 위한 동화라고할까

++근데 이걸 영화관에서 봤다고 생각하면 돈이 아까웠을거란 생각은든다
   1987년도에 같은 영화가있는데 아마 리메이크?이런식은듯

'review > movi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차  (0) 2012.03.09
내 이름은 칸  (0) 2011.05.04
노잉  (0) 2010.10.11
무적자  (0) 2010.10.05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0) 2010.10.02
Posted by 김청춘.
이전버튼 1 2 3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