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0. 2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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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he wild things are"
제목을보고 네이버검색을 해보고
이영화에 대해 궁금해졌다
뭘까?
영화의 분위기가 마냥 밝지만은않다
밝은척하는 영화랄까
아이들이봐도
어른들이봐도
그 누가봐도 맞는영화.
영화를 보면서 저 아이는 뭘 먹고살아갈까
며칠이지나간걸까
엄마는 경찰에 신고는 한걸까
며칠에 걸려 바다를 건너간거지
등등
의문점이많이생겼지만 그 의문점이 풀리지않아도
멋진 모두를 위한 동화라고할까
++근데 이걸 영화관에서 봤다고 생각하면 돈이 아까웠을거란 생각은든다
1987년도에 같은 영화가있는데 아마 리메이크?이런식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