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봤다.
송강호가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법 조항을 소리칠 때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하이라이트지 않을까
끝날때 오잉 왜 여기서 끝나지란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
두번째는 아빠랑 같이 봤는데 후속편 나오냐며ㅋㅋ 그러시더라
어느정도의 허구성이 가미됐지만
전반적으로는 사실을 바탕으로해서 각색한 것인데
영화 첫 장면에서 사실을 바탕으로 했으나 허구라고 안내문구가 나온다.
어지간히 개봉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나보다.
영화관에서 내린 '천안함' 영화가 생각나기도 하고..
분통해서 눈물이 차오르는 영화다
울면 지는 느낌이라서 안울고 참았다-.-ㅋㅋ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이런 영화가 많이많이 개봉됐으면 한다
